Ale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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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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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20, 2008

스티븐킹 단편집을 구해야겠어요...가을이 되려하니 책이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아~ 올 가을엔 책 한권이라도 꼭 읽어야 겠어요. 빨리 모니터 앞을 벗어나야 하는데 ㅜ.ㅜ

스티븐킹 단편집을 구해야겠어요...가을이 되려하니 책이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아~ 올 가을엔 책 한권이라도 꼭 읽어야 겠어요. 빨리 모니터 앞을 벗어나야 하는데 ㅜ.ㅜ

10:20 PM - 1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Thursday, July 31, 2008

1. 야니 사진 올렸습니다. 2. 제 사진도 좀 올렸습니다. 3.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4. 펜타포트 다녀왔습니다만... 롹~은 저에겐 아직 좀 멀리있나봅니다. ^^

1. 야니 사진 올렸습니다.
2. 제 사진도 좀 올렸습니다.
3.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4. 펜타포트 다녀왔습니다만... 롹~은 저에겐 아직 좀 멀리있나봅니다. ^^

8:21 AM - 5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Friday, July 18, 2008

오랜만에 미니로그에 글을 쓰게 되는군, 그동안 뭐에 그리 바빴던거지? 날은 더워지고, 삶은 여유를 잃어가고, 그나마 나를 위로해주는건 귀가길에 날 반겨주는 우리집 강아지. 2틀만에 집에 들어가니 아주 숨 넘어가게 좋아하네. 귀여운넘. 이름은 야니 랍니다. ㅋㅋ

오랜만에 미니로그에 글을 쓰게 되는군,
그동안 뭐에 그리 바빴던거지?
날은 더워지고, 삶은 여유를 잃어가고,
그나마 나를 위로해주는건 귀가길에 날 반겨주는 우리집 강아지.
2틀만에 집에 들어가니 아주 숨 넘어가게 좋아하네. 귀여운넘.
이름은 야니 랍니다. ㅋㅋ

1:44 AM - 5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Wednesday, July 02, 2008

와우, 벌써 7월입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나라는 아직도 어수선하군요. 빨리 모두 해피한 날들이 오길 고대합니다.

와우, 벌써 7월입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나라는 아직도 어수선하군요. 빨리 모두 해피한 날들이 오길 고대합니다.

9:52 AM - 1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Thursday, June 19, 2008

토요일도 오늘같은 날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잔디한번 밟아 볼까요?! 호호호~ 자자~ 다음주부터 확실히~ 한번 머리를 굴려 볼까요? 부릉부릉~ 시동걸어 보아요.

토요일도 오늘같은 날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잔디한번 밟아 볼까요?! 호호호~
자자~ 다음주부터 확실히~ 한번 머리를 굴려 볼까요?
부릉부릉~ 시동걸어 보아요.

12:21 AM - 1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Sunday, June 15, 2008

만으로 27세, 한국나이는 양력으로 28세 음력으론 29세... 상당히 에매한 나이다... 그래서 옛 어른들께서는 빠른 생일인 사람을 에맨살이라고 하셨나부당...ㅋㅋ 옛날엔 좀 더 불렀는데.. 이젠 슬슬 적게 부를때가 온 것 같다.

만으로 27세, 한국나이는 양력으로 28세 음력으론 29세...
상당히 에매한 나이다...
그래서 옛 어른들께서는 빠른 생일인 사람을 에맨살이라고 하셨나부당...ㅋㅋ 옛날엔 좀 더 불렀는데.. 이젠 슬슬 적게 부를때가 온 것 같다.

8:55 PM - 4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Monday, June 09, 2008

눈물이 흘러 이별인걸 알았어.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만큼 너도 슬프다는 걸 알아...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 너무 좋은 노래... 가끔 생각나는 노래. 난 밝은 성격인데 노래는 왜 슬픈 발라드가 좋을까?

눈물이 흘러 이별인걸 알았어.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만큼 너도 슬프다는 걸 알아...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 너무 좋은 노래... 가끔 생각나는 노래.
난 밝은 성격인데 노래는 왜 슬픈 발라드가 좋을까?

6:57 PM - 2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Tuesday, June 03, 2008

아 자꾸 비가와요, 우울해지게스리. 기운없음, 의욕없음, 밥맛없음, 돈없음.... 없는것만 많군요.

아 자꾸 비가와요, 우울해지게스리.

기운없음, 의욕없음, 밥맛없음, 돈없음....

없는것만 많군요.

11:44 PM - 4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Monday, June 02, 2008

우체국 스탬프를 붙였으니 편지의 느낌을 살려서. Dear 청와대, 아, 시위 좀 그만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물론 시위가 멈출 수 있게... 정부가 착하게 행동해달라는 말이죠!

우체국 스탬프를 붙였으니 편지의 느낌을 살려서.

Dear 청와대,

아, 시위 좀 그만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물론 시위가 멈출 수 있게...
정부가 착하게 행동해달라는 말이죠!

6:51 PM - 2 Comments - 3 Kudos - Add Comment

Sunday, May 25, 2008

밤 11시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밤샘, 새도 새도 끝이 없는 밤... 한번에 너무 많이 따왔나? 다음엔 조금만 따오리라, 그래서 금방 다 샐수 있도록... 정말 밤맛이야!

밤 11시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밤샘,
새도 새도 끝이 없는 밤... 한번에 너무 많이 따왔나? 다음엔 조금만 따오리라, 그래서 금방 다 샐수 있도록... 정말 밤맛이야!

10:41 PM - 3 Comments - 2 Kudos - Add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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