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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08 -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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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김에 쉬어 간다 했던가??
대상포진이라 .. 흠..
코가.. 입이 계속 부르틀때 알아봤어야 했다.
내 이 휴가 기간을 최대한 만끽 하리라 음하하~
넘어진김에 쉬어 간다 했던가?? 대상포진이라 .. 흠.. 코가.. 입이 계속 부르틀때 알아봤어야 했다. 내 이 휴가 기간을 최대한 만끽 하리라 음하하~
9: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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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08 -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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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김밥, 콩국수, 냉면, 팥빙수, 아주 매운 낙지볶음..
으흐흐~~ 먹고 싶다
떡볶이, 김밥, 콩국수, 냉면, 팥빙수, 아주 매운 낙지볶음.. 으흐흐~~ 먹고 싶다
1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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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08 -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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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개성을 듬뿍담은 생일 축하 카드도..
초를 나이수 만큼이 아닌 숫자로 올려놓아준 센스도..
마음을 가득 담은 생일 축하 인사도..
너무 너무 기분 좋은 생일어었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
개인의 개성을 듬뿍담은 생일 축하 카드도.. 초를 나이수 만큼이 아닌 숫자로 올려놓아준 센스도.. 마음을 가득 담은 생일 축하 인사도.. 너무 너무 기분 좋은 생일어었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
5: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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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08 -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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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회사오면 젤 먼저 하는 일은.
커피믹스 3봉다리를 한꺼번에 타서 원샷하기?
으~~ 난 언제쯤 아메리카노 커피로 우아한 모닝커피를
마시는걸까 ㅜ
아침에 회사오면 젤 먼저 하는 일은. 커피믹스 3봉다리를 한꺼번에 타서 원샷하기? 으~~ 난 언제쯤 아메리카노 커피로 우아한 모닝커피를 마시는걸까 ㅜ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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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08 -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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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이쁜 카페에 앉아 와플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싶은 날..
누가 나 와플 좀 사줘~~
테라스 이쁜 카페에 앉아 와플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싶은 날..
누가 나 와플 좀 사줘~~
6: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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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08 -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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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 된 조카가 있다.
엄마도 이모들도 그 29개월 된 조카한테 '이거하지마요'
'저거하지마요'를 너무강요한게지.
어느날 내가 '이거하지마요'라고 했더니 29개월 된 조카가
나에게 '이거하지해요' 라고 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나름 터득한 존댓말이란다 ㅎ
29개월 된 조카가 있다. 엄마도 이모들도 그 29개월 된 조카한테 '이거하지마요' '저거하지마요'를 너무강요한게지. 어느날 내가 '이거하지마요'라고 했더니 29개월 된 조카가 나에게 '이거하지해요' 라고 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나름 터득한 존댓말이란다 ㅎ
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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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08 -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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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후배들과 커피 마시며 수다를 떨다,
한 후배가 어러저러한 이유로 남자를 못사귀겠다 했다.
그말을 듣고있던 다른 후배 하나가 완전 비장한 얼굴로 그녀를 째려보며 ' 야! 너는 벼룩이 무서워 장 못담구냐? '
조카의 야채인간에 이어.. 벼룩이란다 ㅎㅎ
얼마전 후배들과 커피 마시며 수다를 떨다, 한 후배가 어러저러한 이유로 남자를 못사귀겠다 했다. 그말을 듣고있던 다른 후배 하나가 완전 비장한 얼굴로 그녀를 째려보며 ' 야! 너는 벼룩이 무서워 장 못담구냐? '
조카의 야채인간에 이어.. 벼룩이란다 ㅎㅎ
9: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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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맘이 뒤숭숭한 나에게 기운 차리라며 10살짜리 조카가 잼난 얘기를 해준단다.
이모 있잖아요~ 교통사고로 입원한 아들을 병간호하는 엄마에게 점잖게 양복을입은 손님이 찾아왔어요
손님: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어 맘이 아프시겠어요
야채인간 ㅎㅎㅎ
나 쓰러짐..
토요일 맘이 뒤숭숭한 나에게 기운 차리라며 10살짜리 조카가 잼난 얘기를 해준단다. 이모 있잖아요~ 교통사고로 입원한 아들을 병간호하는 엄마에게 점잖게 양복을입은 손님이 찾아왔어요 손님: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어 맘이 아프시겠어요 야채인간 ㅎㅎㅎ 나 쓰러짐..
9: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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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08 -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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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이 생길때 마다..
무언가 절박한 마음으로 바랄때 마다..
난 왜 김광석 노래를 듣고 있는 것일까?
내컴을 통해 흘러 나오는 김광석..
그의 목소리가 좋다.
간절한 마음이 생길때 마다.. 무언가 절박한 마음으로 바랄때 마다.. 난 왜 김광석 노래를 듣고 있는 것일까? 내컴을 통해 흘러 나오는 김광석.. 그의 목소리가 좋다.
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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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08 -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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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면 결혼은 언제하냐 묻고,
기혼이면 애기는 언제낳냐 묻고,
첫째가 있으면 둘째는 언제갖냐 묻고,
아이들이 장성하면 시집/장가는 언제 보낼거냐 묻고..
맘에 없이 '툭' 던져지는 이런 상투적인 질문들이 지겹다.
미혼이면 결혼은 언제하냐 묻고, 기혼이면 애기는 언제낳냐 묻고, 첫째가 있으면 둘째는 언제갖냐 묻고, 아이들이 장성하면 시집/장가는 언제 보낼거냐 묻고..
맘에 없이 '툭' 던져지는 이런 상투적인 질문들이 지겹다.
10: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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