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y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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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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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08, 2008

SUMMER SONIC 08 2008. 8 . 9 ~ 8 .10 @CHIBA - 2년 만에 다시 가는 섬머소닉. 두근.

SUMMER SONIC 08
2008. 8 . 9 ~ 8 .10 @CHIBA
- 2년 만에 다시 가는 섬머소닉. 두근.

7:18 AM - 1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Tuesday, June 24, 2008

그렇게 아프면서도 다시 시작되는 사랑앞에서는 분명 두근거릴테고 꽤나 많은 프리젠테이션도 했었던거 같은데 사람앞에서만 서면 터지려고한다. 사랑은 잠시 소강상태지만. 내일 당장 스피치테스트가 있다. ㅠㅠ 당신의 심장은 안전한가?

그렇게 아프면서도 다시 시작되는 사랑앞에서는
분명 두근거릴테고
꽤나 많은 프리젠테이션도 했었던거 같은데
사람앞에서만 서면 터지려고한다.
사랑은 잠시 소강상태지만. 내일 당장 스피치테스트가 있다. ㅠㅠ

당신의 심장은 안전한가?

4:50 A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Wednesday, June 04, 2008

뜻도 모르면서 같은말을 되풀이하는 앵무새나 허영에 가득찬 여우보다 꿈을찾아 여행을 떠나는 생쥐를 택하겠다. 배고파도. 길이 멀고험하다해도, 앵무새도 여우와도 얘기 나눌수는 있어도. 동반자가 될수 없다는걸 나는 이미 알고있다.

뜻도 모르면서 같은말을 되풀이하는 앵무새나
허영에 가득찬 여우보다 꿈을찾아 여행을 떠나는
생쥐를 택하겠다. 배고파도. 길이 멀고험하다해도,
앵무새도 여우와도 얘기 나눌수는 있어도.
동반자가 될수 없다는걸 나는 이미 알고있다.

4:25 A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Monday, May 26, 2008

운동 부족. 언제쯤 이 딱지를 떼고 얇고 튼튼한 사람으로 오래도록 살수 있을까. 그러고싶은데 ( 정말 ) 그러니깐. 아-! 밤 12시에 다되서 맥주 땡기는건 안되는건데...ㅠㅠ 아 -ㅅ- 쩝쩝

운동 부족.
언제쯤 이 딱지를 떼고
얇고 튼튼한 사람으로 오래도록 살수 있을까.

그러고싶은데 ( 정말 )

그러니깐. 아-!
밤 12시에 다되서 맥주 땡기는건 안되는건데...ㅠㅠ
아 -ㅅ- 쩝쩝

7:51 A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Thursday, May 22, 2008

조금 늦었어도. 다시 조금 느려도. 바보같아도. 그냥. 비맞고.바람맞으며.싹을 틔울 수 있다면. 조금 천천히라도 될까... 다시 묻은 씨앗에게처럼. 「기운내!」하며 보채지않고 기다려주며 그렇게 다시 시작하는거라고... 그래도 괜찮을까...

조금 늦었어도. 다시 조금 느려도. 바보같아도.
그냥. 비맞고.바람맞으며.싹을 틔울 수 있다면.
조금 천천히라도 될까...

다시 묻은 씨앗에게처럼.
「기운내!」하며 보채지않고 기다려주며
그렇게 다시 시작하는거라고...
그래도 괜찮을까...

2:45 A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Monday, May 19, 2008

아침나절 심하게 내리던 비와 우산마저 집어삼킬듯 불던 바람은 반나절만에 잠잠해졌다. 뭔가 아쉬워져 비 내리듯. 보글보글 소리내며 신라면을 끓였다.

아침나절 심하게 내리던 비와
우산마저 집어삼킬듯 불던 바람은
반나절만에 잠잠해졌다.

뭔가 아쉬워져
비 내리듯. 보글보글 소리내며 신라면을 끓였다.

11:22 P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Wednesday, May 14, 2008

드라마 온에어를 보다가. 나를 나요나라 불러주던 나의사람들. 그들과 보낸 시간들. 그리고 내가 있던 현장. 두고왔던 시간이 다른날보다 조금 많이 그리워졌다.

드라마 온에어를 보다가.
나를 나요나라 불러주던 나의사람들.
그들과 보낸 시간들.
그리고 내가 있던 현장.
두고왔던 시간이
다른날보다 조금 많이 그리워졌다.

6:29 A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Tuesday, February 12, 2008

[영화] 추격자
Category: Movies, TV, Celebrities

오랫만에 무척 땡기는 영화한편이 2월 14일 개봉한다.
오오!!!! 범죄스릴러영화가 발렌타인데이에 개봉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흥미롭다.으흐흐흐흐



추격자

범죄, 스릴러, 액션 | 한국 | 123 분 | 개봉 2008.02.14 
나홍진  김윤석(전직 형사, 엄중호), 하정우(연쇄살인범, 지영민)
국내 18세 관람가    
http://www.thechaser.co.kr/

<줄거리>
그날밤 놈을 쫓던 단 한 명의 (추격자) 놈을 잡은 건 경찰도 검찰도 아니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출장안마소(보도방)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 놓는 영민에 의해
경찰서는 발칵 뒤집어 진다. 우왕좌왕하는 경찰들 앞에서
미진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며 태연하게 미소 짓는 영민.
그러나 영민을 잡아둘 수 있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공세우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미진의 생사보다는 증거를 찾기에만 급급해 하고,
미진이 살아 있다고 믿는 단 한 사람 중호는 미진을 찾아 나서는데……

4:54 AM - 0 Comments - 0 Kudos - Add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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